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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선수 총정리 (+KIA 타이거즈·프로필·연봉·최근 성적)
최근 KBO리그에서 KIA 타이거즈 이호연 선수가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8월 25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9회말 2사 만루 상황에 대타로 등장해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리면서 검색량도 크게 증가했는데요.
이 홈런은 단순한 끝내기 홈런이 아니라 KBO리그 역사상 처음 나온 ‘9회말 2사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이라는 기록까지 만들어냈습니다.
그렇다면 이호연 선수는 어떤 선수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이호연 선수 프로필부터 KIA 타이거즈 합류 과정, 포지션, 연봉, 최근 성적, 롯데전 끝내기 만루홈런 기록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이호연 선수 누구?
이호연은 현재 KIA 타이거즈 소속 내야수입니다.
KBO 공식 선수 정보 기준으로 1995년 6월 3일생이며, 우투좌타 내야수입니다.
신장은 177cm, 체중은 87kg이며 등번호는 36번입니다.
이호연 선수의 주요 프로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름: 이호연
생년월일: 1995년 6월 3일
소속팀: KIA 타이거즈
등번호: 36번
포지션: 내야수
투타: 우투좌타
신장: 177cm
체중: 87kg
출신학교: 광주수창초-진흥중-광주제일고-성균관대
프로 입단: 2018년 롯데 자이언츠
지명: 2018 롯데 2차 6라운드 53순위
입단 계약금: 6,000만 원
KBO 공식 기록에는 이호연의 경력이 롯데 자이언츠 → KT 위즈 → KIA 타이거즈 순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이호연은 어떤 포지션일까?
이호연의 주 포지션은 내야수입니다.
내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주전으로 매 경기 출전하는 유형이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선발이나 대타, 내야 백업 등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선수입니다.
이런 유형의 선수는 시즌이 길어질수록 가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주전 내야수에게 휴식이 필요하거나 부상자가 발생했을 때 여러 위치를 커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호연 출신학교는?
이호연은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했습니다.
KBO 공식 프로필 기준 학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광주수창초 → 진흥중 → 광주제일고 → 성균관대
입니다.
특히 광주제일고 출신이라는 점에서 현재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고향 광주에서 뛰는 의미도 큽니다.
이호연 프로 입단은 언제?
이호연은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2차 6라운드 전체 53순위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입단 계약금은 6,000만 원이었습니다.
프로 데뷔 당시에는 롯데 소속이었기 때문에 2026년 8월 25일 롯데전 끝내기 만루홈런은 친정팀을 상대로 터뜨린 홈런이라는 점에서도 화제가 됐습니다.
이호연 롯데 자이언츠 시절
이호연은 프로생활을 롯데 자이언츠에서 시작했습니다.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롯데에 입단해 내야 경쟁을 펼쳤습니다.
다만 롯데에서는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기보다는 1군과 퓨처스리그를 오가며 기회를 얻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이후 팀을 옮기면서 야구 인생의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됩니다.
이호연 KT 위즈 이적
롯데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이호연은 이후 KT 위즈에서도 뛰었습니다.
KT에서도 내야 백업과 대타 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1군 경험을 쌓았습니다.
KBO 공식 프로필에도 경력에 롯데와 KT가 함께 기록돼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 시즌 이후 다시 팀을 옮기게 됩니다.
이호연 KIA 타이거즈 합류
이호연은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 타이거즈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광주 출신인 이호연에게는 사실상 고향팀으로 돌아오는 이적이었습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이호연은 광주제일고 출신으로 롯데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KT를 거쳐 9년 만에 고향 광주로 돌아왔습니다.
KIA 입장에서는 내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면서 필요할 때 대타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경험 많은 선수를 확보한 셈입니다.
이호연 연봉은 얼마?
이호연 선수의 2026년 연봉은 7,000만 원입니다.
KBO 공식 선수 프로필에서도 연봉이 7,000만 원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이호연의 계약 관련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 입단 계약금
→ 6,000만 원
2026년 연봉
→ 7,000만 원
프로야구 선수 연봉은 매 시즌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향후 시즌에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호연 2026 시즌 성적
2026년 이호연은 1군과 퓨처스리그를 오가며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KBO 공식 기록에서 확인되는 2026년 정규시즌 경기에서는 KT, NC, 두산, 롯데, 한화 등을 상대로 출전 기록이 있습니다.
시즌 초반에는 많은 타석을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4월에는 16타수 2안타로 타율 0.125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호연의 시즌 성적은 8월 25일 롯데전 한 방으로 존재감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이호연 퓨처스리그 성적
1군에서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던 시기에는 퓨처스리그에서도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KBO 공식 기록 기준 2026 퓨처스리그에서는
35경기
85타수 21안타
타율 0.247
홈런 3개
25타점
출루율 0.383
장타율 0.424
를 기록했습니다.
단순 타율만 놓고 보면 아주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출루율이 0.383으로 상대적으로 높고, 85타수에서 25타점을 기록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퓨처스리그 통산 성적은 타율 0.302, 17홈런, 158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호연이 갑자기 화제가 된 이유
2026년 8월 25일 KIA와 롯데의 경기 때문입니다.
이날 KIA는 9회말까지 4-5로 뒤지고 있었습니다.
2사 만루 상황에서 이호연이 대타로 등장했습니다.
상대 투수는 롯데 마무리 김원중이었습니다.
이호연은 김원중의 포크볼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경기는 그대로 KIA의 8-5 역전승으로 끝났습니다.
이호연 끝내기 만루홈런 기록
이번 홈런이 특히 화제가 된 이유는 여러 기록이 동시에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이호연에게는
개인 첫 만루홈런
개인 첫 대타 홈런
개인 첫 끝내기 홈런
이었습니다.
더 중요한 기록도 있습니다.
9회말 2사 상황에서 나온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였습니다.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 자체로는 2017년 이택근에 이어 KBO 역대 두 번째 기록이지만, 9회말 2아웃 상황까지 포함하면 이호연이 최초입니다.
이호연 홈런 상황 정리
당시 상황을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경기
KIA 타이거즈 vs 롯데 자이언츠
날짜
2026년 8월 25일
장소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상황
9회말 2사 만루
점수
KIA 4-5 롯데
타자
대타 이호연
투수
김원중
결과
우월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
최종 스코어
KIA 8-5 롯데
친정팀 롯데를 상대로 친 홈런
이번 홈런은 이호연이 프로에 처음 입단했던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기록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롯데가 2018년 드래프트에서 이호연을 지명했고, 이후 이호연은 KT를 거쳐 KIA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KIA 유니폼을 입고 친정팀 롯데를 상대로 야구 인생을 대표할 만한 홈런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동아일보도 이를 두고 롯데가 키운 이호연이 롯데를 상대로 역사적인 끝내기 만루홈런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KIA에게도 특별했던 이유
KIA 입장에서도 이호연의 끝내기 홈런은 상당히 의미가 컸습니다.
KIA는 불과 이틀 전인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9회말에 끝내기 만루홈런을 허용하면서 7-8로 역전패했습니다.
그런데 이틀 뒤에는 정반대로 KIA가 9회말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치며 승리했습니다.
KIA는 이호연의 홈런으로 2연패에서도 탈출했습니다.
8월 25일 경기 종료 기준 KIA의 시즌 성적은 61승 2무 50패였습니다.
이호연 홈런이 검색량 증가로 이어진 이유
이호연은 평소 KBO에서 검색량이 매우 높은 스타 선수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홈런은
9회말
2아웃
1점 차 열세
만루
대타
역전
끝내기
라는 극적인 조건이 모두 겹쳤습니다.
여기에 KBO 최초 기록까지 만들어지면서 경기 직후 이름을 검색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호연
이호연 선수
이호연 KIA
이호연 연봉
이호연 프로필
이호연 끝내기 만루홈런
같은 연관 검색어까지 함께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호연 타격 스타일
이호연은 우투좌타 선수입니다.
주로 좌타석에 들어서며 내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퓨처스리그 통산 타율이 0.302라는 점을 보면 마이너 레벨에서는 비교적 꾸준하게 안타를 생산해온 선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주전보다는 백업 또는 대타 역할이 많지만, 롯데전처럼 중요한 순간 한 타석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팀 입장에서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호연은 주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현재 KIA 내야에는 여러 주전급 선수가 있기 때문에 이호연이 당장 고정 주전으로 자리 잡는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시즌 후반에는 부상, 체력 저하, 상대 투수 유형에 따른 기용 등 다양한 변수가 발생합니다.
이호연처럼
내야 수비가 가능하고
좌타자로 활용할 수 있으며
대타 경험이 있고
1군 경험도 쌓여 있는 선수
는 엔트리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8월 25일 롯데전 한 방은 향후 중요한 상황에서 감독이 이호연을 대타 카드로 선택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호연과 아버지 이야기
이번 끝내기 홈런 이후 이호연의 개인적인 사연도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이호연은 KT 소속이었던 2025년 시즌 도중 아버지를 떠나보냈습니다.
경기 후 이호연은 아버지가 가장 많이 생각났다는 취지로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2차 드래프트를 통해 고향팀 KIA로 옮겼고, 이듬해 광주 홈팬들 앞에서 프로 데뷔 이후 가장 극적인 홈런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이호연 최근 성적에서 주목할 점
이호연의 2026 시즌 전체 기록만 놓고 보면 아직 타석 수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시즌 타율만으로 현재 컨디션을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오히려 최근에는 대타로서 얼마나 좋은 타격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KIA 선수단에서도 이호연이 최근 좋은 타격 밸런스를 보여주고 있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가장 중요한 순간에 끝내기 홈런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호연 2026 연봉이 오를 가능성은?
2026년 현재 이호연의 연봉은 7,000만 원입니다.
다음 시즌 연봉은 올해 전체 성적과 출전 경기 수, 팀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끝내기 만루홈런 한 번만으로 연봉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시즌 후반 중요한 상황에서 활약을 계속 보여준다면 연봉 협상에도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호연 선수 자주 묻는 질문
Q. 이호연 선수는 어느 팀 소속인가요?
2026년 현재 KIA 타이거즈 소속입니다. 등번호는 36번입니다.
Q. 이호연 포지션은 무엇인가요?
내야수입니다. 우투좌타이며 여러 내야 포지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Q. 이호연 선수 나이는?
1995년 6월 3일생입니다.
Q. 이호연 연봉은 얼마인가요?
KBO 공식 선수정보 기준 2026년 연봉은 7,000만 원입니다.
Q. 이호연은 원래 KIA 선수였나요?
아닙니다.
2018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이후 KT 위즈를 거쳐 KIA 타이거즈에 합류했습니다.
Q. 이호연이 갑자기 유명해진 이유는?
2026년 8월 25일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만루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해당 조건의 홈런은 KBO 역사상 처음 나온 기록입니다.
Q. 이호연 퓨처스리그 성적은?
2026년 퓨처스리그에서 35경기, 85타수 21안타, 타율 0.247, 3홈런, 25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호연 선수 총정리
지금까지 KIA 타이거즈 이호연 선수 프로필부터 연봉, 최근 성적, 프로 입단 과정과 끝내기 만루홈런까지 알아봤습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이호연은 1995년생 내야수로 광주제일고와 성균관대를 거쳐 2018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습니다.
이후 KT 위즈를 거쳐 2026년 현재 KIA 타이거즈에서 뛰고 있으며 등번호는 36번, 연봉은 7,000만 원입니다.
그리고 2026년 8월 25일 이호연의 야구 인생을 대표할 만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4-5로 뒤진 9회말 2사 만루에서 대타로 등장해 김원중의 공을 받아쳐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기록했습니다.
KIA는 이 홈런으로 8-5 승리를 거뒀습니다.
특히 이 홈런은 KBO 역사상 최초의 9회말 2사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이라는 기록까지 남겼습니다.
한 번의 홈런으로 시즌 전체 평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선수에게 주어진 단 한 번의 기회를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 KIA가 순위 경쟁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이호연이 대타와 내야 백업을 넘어 얼마나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을지도 지켜볼 만한 포인트입니다.
※ 선수 연봉과 시즌 성적은 2026년 8월 26일 기준이며 이후 경기 결과나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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